《說文》 兩士相對,兵杖在後,象鬥之形。
o 설문해자에서는 두 병사(士)가 서로 상대방을 노려보며 뒤에는 병기로 쓰는 막대가 있다고 본다.
o 갑골문에서는 상형문자이고,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맨손으로 싸우고 있는 모습을 상형한다.
o 머리카락을 곤두세우고 싸우는 모습도 있다.
o 鬥 싸울 투는 丮 잡을 극과 反“丮” 잡을 곡이 서로 마주보는 모양으로 구성된다.
o 鬭 싸울 투는 본자(本字 original character)이다.
o 鬦 싸울 투 閗 싸울 투 鬪 싸울 투 闘 싸울 투 鬬 싸울 투는 모두 이체자(alternative form)이다.
o 斗는 간체자(simplified form)이다.
o 한국에서는 戰鬪(전투)와 같이 주로 鬪 싸울 투가 사용된다.
o 일본에서는 鬪 싸울 투가 정자(正字)이나, 신자체에서는 門 문 문으로 변형시켜 闘 싸울 투를 사용한다.
o 부수명칭은 「싸울투」이다.
o 부수명칭을 일본에서는 たたかいがまえ(闘構え), とうがまえ라 하고, 영어로는 radical fight라 한다.
[鬥部]
鬭 싸울 투 《說文》 遇也。从鬥斲聲。
o 맞닥뜨려 승패를 겨루다.
o 鬥 싸울 투을 따르고, 斲 깎을 착은 성부이다.
o 형성문자이다.
o 鬥 싸울 투, 싸울 두, 싸울 각의 본자이다.
o 閗 싸울 두, 싸울 투 闘 싸울 투 鬦 싸울 투 鬪 싸울 투는 같은 글자이다.
o 중국에서는 1935년부터 鬭 싸울 투의 간체자로 鬥를 사용하다가 현재는 斗가 간체자로 사용되고 있다.
鬨 싸울 홍 《說文》 鬭也。从鬥共聲。《孟子》曰 : 鄒與魯鬨。
o 싸우다.
o 鬥 싸울 투를 따르고, 共 한가지 공은 성부이다.
o 형성문자이다.
o 《맹자》에서 이르기를 추여노홍(鄒與魯鬨), 즉 “추나라가 노나라와 싸우다”고 한다.
o 閧 싸울 홍 闀 싸울 홍은 같은 글자이다.
䰘 목 졸라 죽일 류, 목 졸라 죽일 력 《說文》 經繆殺也。从鬥翏聲。
o 목을 졸라 죽이다(kill by hanging).
o 鬥 싸울 투를 따르고, 翏 높이 날 류는 성부이다.
o 형성문자이다.
鬮 제비 구 《說文》 鬭取也。从鬥龜聲。讀若三合繩糾。
o 싸워 쟁취하다.
o 제비뽑다(draw lots).
o 鬥 싸울 투를 따르고, 龜 땅 이름 구는 성부이다.
o 형성문자이다.
o 삼합승규(三合繩糾)와 같게 발음한다.
o 䦰 제비 구 䰗 제비 구는 같은 글자이다.
o 阄는 간체자이다.
𩰞 편협할 녜(예), 편협할 미 《說文》 智少力劣也。从鬥爾聲。
𩰟 어지러운 모양 분, 뒤얽힐 분 《說文》 鬭連結𩰝紛相牽也。从鬥燹聲。
𩰗 어지러운 모양 빈, 싸울 빈 《說文》 鬭也。从鬥,賓省聲。讀若賓。
鬩 다툴 혁 《說文》 恆訟也。《詩》云 :兄弟鬩于牆。从鬥从兒。兒,善訟者也。
o 줄기차게 다투다.
o 《시경》에서 이르기를 형제혁우장(兄弟鬩于牆)이라 한다.
o 鬥 싸울 투를 따르고, 兒 아이 아를 따른다.
o 회의문자이다.
o 兒 아이 아는 순하게 다투는 사람을 가리킨다.
o 䦧 다툴 혁, 다툴 혈은 같은 글자이다.
o 阋는 간체자이다.
𩰎 힘을 재는 추 현, 추 영 《說文》 試力士錘也。从鬥从戈。或从戰省。讀若縣。
鬧 시끄러울 뇨, 시끄러울 료 《說文》 不静也。从市、鬥。
o 시끄럽다(quarrel, dispute hotly).
o 市 저자 시, 鬥 싸울 투를 따른다.
o 회의문자이다.
o 閙 시쓰러울 뇨는 같은 글자이다.
o 闹는 간체자이다.
[鬥(싸울투)가 부수로 사용된 한자]
鬧 시끄러울 료(뇨, 요) 鬨 싸울 홍 鬩 다툴 혁 鬫 범 우는 소리 함 鬮 제비 구 鬪 싸움 투
[English] dòu
struggle / fight
compete / contend
conflict
vie
quarrelsomeness
'第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77. 𠂇 왼손 좌 (0) | 2021.06.23 |
---|---|
76. 又 오른손 우 (0) | 2021.06.23 |
74. 丮 잡을 극 (0) | 2021.06.22 |
73. 爪 손톱 조 (0) | 2021.06.22 |
72. 䰜 다리 굽은 솥 력 (0) | 2021.06.22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