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說文》 不宜有也。《春秋傳》曰:日月有食之。从月又聲。
o 없다가 있다, 즉 무(無)에서 유(有)가 생기다.
o 《춘추전》에서 이르기를 해와 달은 서로 먹고 먹히는 때가 있다고 한다(일식과 월식은 일상적으로는 일어나지 않지만, 때가 되면 나타나므로, 有 있을 유를 쓴다).
o 月 달 월을 다르고, 又 오른손 우(hand)는 성부이다.
o 설문해자는 형성문자로 본다.
o 사실은 회의문자(會意文字)이고, 又 오른손 우(hand)와 ⺼ 육달월 월(meat)을 따르고, 손에 고기를 들고 있으므로(a hand holding meat), ‘있다’는 의미가 된다.
o 有는 𠂇月, 즉 𠂇 왼손 좌와 月 달 월로 구성된다.
o 有는 冇二, 즉 冇 없을 유와 二 두 이로 구성된다고 볼 수도 있다.
o 無 없을 무는 상대되는 글자이다.
o 冇 없을 유, 없을 묘는 또한 상대되는 글자이다.
o 강희자전에서는 부수가 아니고, 月(달월)에 속한다.
[有部]
㦽 빛날 욱 《說文》 有文章也。从有𡿿聲。
龓 함께 가질 롱(농) 《說文》 兼有也。从有龍聲。
o 겸유하다, 함께 가지다.
o 有 있을 유를 따르고, 龍 용 룡은 성부이다.
o 형성문자이다.
[有(있을 유)가 자부로 들어간 글자]
侑 권할 유 姷 짝 유 哊 토할 육 詴 사람 부를 외 㤢 두근거릴 욱 銪(铕) 유로퓸 유 𣎏 미상 珛 티 박힌 옥 후 賄(贿) 재물 회, 뇌물 회 洧 강 이름 유 陏 오이 타, 나라 이름 수 烠 빛 괴 蛕 회충 회 栯 산앵두 욱, 나무 이름 유 絠 퉁길 개 酭 갚을 유 𨚼 성할 욱 鮪(鲔) 참다랑어 유 䵋 누른빛 유, 누른빛 회, 누른빛 궤
郁 성할 욱, 답답할 울, 울창할 울 戫 아픈 모양 역 㬼 있을 복 𢒰 문채 욱 䳑 흰 꿩 유 㦽 빛날 욱 龓 함께 가질 롱(농)
㤫 클 덕 䀁 바가지 유
䒴 풀 이름 유 峟 산 이름 우 肴 안주 효 宥 너그러울 유 䆜 빌 유 䨖 비 갤 제
迶 걸음 유 䞥 달리는 모양 유
痏 멍 유, 앓을 욱
囿 동산 유
[English] yǒu
have, possess
get
seize
be present
exist
there be
[English] yòu
same as 又 - again
[유사한자] 有冇
有 있을 유
冇 없을 유, 없을 묘
[成語]
▯ 有福同享 有難同當(유복동향 유난동당) [yǒu fú tóng xiǎng yǒu nàn tóng dāng]
행복이 있으면 함께 누리고, 환난이 있으면 함께 감당한다.
stick together through thick and thin, share weal and woe
▯ 有備無患(유비무환) [yǒu bèi wú huàn]
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이 없다.
준비를 하면 우환을 당하지 아니한다.
preparedness ensures security, if one is prepared he will be safe
▯ 三年有成(삼년유성) [sān nián yǒu chéng]
참고 견디면 성공한다, 참을성 있게 꾸준히 하면 끝내는 성공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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