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說文》 艸蔡也。象艸生之散亂也。讀若介。
o 풀이 흐드러지게 자라다(luxuriant).
o 풀이 어지럽게 돋아난 모양을 성형한다.
o 상형문자이다.
o 갑골문이나 금문을 보면 땅에서 풀이 돋아난 모양을 나타낸다.
o 介 낄 개와 같게 발음한다.
o 丰은 三丨, 즉 三 석 삼과 丨 뚫을 곤으로 구성된다.
o 丯 산란할 개, 예쁠 봉, 풍채 풍도 같은 글자이다.
o 豐 풍년 풍의 간체자로도 사용된다.
o 강희자전에서는 부수가 아니고, 丰의 부수는 丨(뚫을곤)이다.
[丰部]
𠲱 가지 격 《說文》 枝𠲱也。从丯各聲。
[丰(풀 무성할 개)가 자부로 들어간 글자]
夆 끌 봉, 두터울 방 逢 만날 봉 峯 봉우리 봉 蜂 벌 봉 蓬 쑥 봉 縫 꿰맬 봉
[English] fēng
abundant
lush
bountiful
plenty
a branch in some dirt
[유사한자] 丰丯主圭
丰 예쁠 봉, 풍채 풍
丯 산란할 개, 예쁠 봉, 풍채 풍
主 주인 주, 심지 주, 임금 주
圭 서옥 규, 홀 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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